말 대신 스펙으로 보여드려요
운영 모듈 (예약·채널·체크인·정산)
4개
요금·재고 채널 반영
실시간
셀프 체크인 가능 시간
0시간
운영화면 지원 언어
3개 국어
지금 실제로 운영 중인 제품 기준이에요.
예약 · 채널 · 체크인 · 정산, 화면 넷이면 충분해요
숙소 운영에 매일 필요한 일이 네 개의 화면으로 이어져요. 도구 여러 개를 오갈 필요가 없어요.
올스 PMS 예약 타임라인
확장 생태계
PMS 밖에서도 올스는 이어져요
숙소 운영의 장면마다 필요한 도구들이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돼 있어요.
올스 PMS
예약, 객실, 정산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숙소 운영의 본부예요.
올스 위드
숙소 밖에서도 예약 현황과 통계를 확인하는 운영자용 앱이에요.
자사 예약엔진
숙소가 직접 운영하는 예약 판매 채널이에요. 게스트는 링크 하나로 예약해요.
올스 코파일럿
숙소 데이터를 이해하는 AI 어시스턴트가 운영 질문에 바로 답해요.
게스트 메시징
알림톡과 문자 안내가 예약 시점에 맞춰 자동으로 발송돼요.
객실 IoT 연동
도어락과 객실 설비가 예약과 연결되어 비대면 운영을 완성해요.
올스를 쓰는 숙소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요
특정 숙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올스가 설계된 방식 그대로의 하루예요.
아침
밤사이 일이 정리된 채로 시작해요
새벽에 들어온 예약과 취소가 이미 캘린더에 반영돼 있어요. 오늘 도착할 게스트에게 보낼 안내 메시지도 예약 시점에 맞춰 나가 있어요.
낮
요금을 한 번만 고쳐요
주말 요금을 바꾸면 모든 판매 채널에 같은 숫자로 실시간 반영돼요. 채널마다 들어가서 고치던 시간이 사라져요.
저녁
게스트가 스스로 체크인해요
프런트에 사람이 없어도 키오스크와 웹에서 체크인이 진행돼요. 새벽에 도착한 외국인 게스트도 다국어 화면으로 문제없이 들어와요.
월말
장부 대신 확인만 해요
정산 화면에는 이번 달 숫자가 이미 채워져 있어요. 남은 일은 훑어보고 마감을 누르는 것뿐이에요.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이에요
그대로 쓰시면 돼요. 올스는 판매 채널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연결해요. 채널로 들어온 예약이 자동으로 모이고, 요금과 재고가 실시간으로 맞춰져요.
올스는 기획서가 아니라, 정산 장부 한 권에서 시작됐습니다.
채널마다 형식이 다른 정산서, 손으로 맞추던 숫자들. 실제 숙소의 장부를 들여다보다 만들기 시작한 것이 올스예요. 올스의 화면이 현장의 장부를 닮아 있는 이유예요.
회사 이야기